뉴스 검색결과
-
차 한 잔의 행복-인생의 마지막 풍경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9.02 11:04
-
정선지역 초·중·고생 26명 과학 그리기 대회 본선 참가
- 뉴스
- 사회
2026.09.02 10:56
-
정선에서 키운 공직의 꿈…올해도 10명 합격
-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10:35
-
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09:17
-
달빛 아래 더 맛있는 정선아리랑시장
- 뉴스
- 문화·관광
2026.09.02 09:13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⑦] 거둘 수 없는 부고
- 소설
2026.09.02 02:53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⑥]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 소설
2026.09.02 02:15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⑤] 무서워요
- 소설
2026.09.02 01:24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④] 마지막 세 통
- 소설
2026.09.02 00:38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③] 누군가의 겨울
- 소설
2026.09.01 22:40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②] 두 개의 빈소
- 소설
2026.09.01 22:29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①] 986명의 수신인
- 소설
2026.09.01 20:40
-
농가 일손 돕고 어려운 이웃도 찾고
- 뉴스
- 사회
2026.09.01 16:09
-
걷고 먹는 습관 바꾼다…정선군, 성인 100명 비만관리
- 뉴스
- 사회
2026.09.01 09:37
-
4개월 새 단장한 가리왕산 케이블카…보름 만에 8,500명 몰렸다
- 뉴스
- 문화·관광
2026.09.01 09:28
-
차 한 잔의 행복-인생의 마지막 풍경
70대 후반의 지인이 지난해 늦여름 다리뼈가 부러졌다.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그곳에 장기간 입원할 수 없어 서울 근교의 요양병원으로 옮겼다. 그 병원에 한동안 입원했다가 퇴원한 지인의 경험에 따르면, 70∼90대 노인들이 모인 요양병원에서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랐다고 한다. 박...-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9.02 11:04
-
정선지역 초·중·고생 26명 과학 그리기 대회 본선 참가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하준)은 오는 7일 기초과학연구원 정선 예미랩 지상연구소에서 ‘2026년 예미랩과 함께하는 과학 그리기 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정선지역의 우수한 과학 연구시설인 예미랩을 활용해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표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는 예선을 통...- 뉴스
- 사회
2026.09.02 10:56
-
정선에서 키운 공직의 꿈…올해도 10명 합격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작은 교실에서 올해도 10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정선군은 교육특구사업으로 운영하는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 합격자 1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명에 이어 2년 동...-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10:35
-
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정선군의회(의장 배왕섭)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제31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군의회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조례·...-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09:17
-
달빛 아래 더 맛있는 정선아리랑시장
해가 지고 달빛이 내려앉으면 정선아리랑시장에 또 하나의 장이 선다. 고소한 튀김 냄새가 골목을 채우고, 공연장에서는 흥겨운 음악이 흐른다.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관광객들은 먹거리 매대 앞에 발걸음을 멈추고, 가족과 연인들은 환하게 불을 밝힌 포토존에서 가을밤의 추억을 남긴다. 정선아리랑시장...- 뉴스
- 문화·관광
2026.09.02 09:13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⑦] 거둘 수 없는 부고
다음 날 수진은 상자를 다시 열었다. 장부 위에 이통장협의회 조끼가 놓여 있었다. 등판의 ‘함께 사는 해원’이라는 글씨는 여러 번 빨아 군데군데 갈라져 있었다. 수진은 조끼를 들어 코 가까이 가져갔다. 담배와 땀 냄새가 희미하게 남아 있었다.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라면 빨래통에 먼저 넣었을 냄새였다...- 소설
2026.09.02 02:53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⑥]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김서아 소장은 곧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수진 앞의 찻잔을 손이 닿기 좋은 곳으로 밀어 주었다. “여기서는 수진 씨 이야기를 하셔도 돼요. 미선 씨를 만나는 일은 그다음에 따로 생각하고요.” 수진은 가방에서 아버지의 휴대폰을 꺼내 탁자 위에 놓았다. 꺼진 화면에 천장의 형광등이 길게 누웠...- 소설
2026.09.02 02:15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⑤] 무서워요
그날 저녁, 수진은 아버지의 문자함에서 저장되지 않은 번호를 발견했다. 아버지가 조사를 받기 시작한 뒤 여러 차례 전화를 건 번호였다. 부고를 보내던 날 수진은 이름 없는 번호에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부고를 보냈다. 누구의 번호인지 확인할 겨를이 없었다.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소설
2026.09.02 01:24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④] 마지막 세 통
봉투 정리를 마친 뒤 동욱이 조문객들에게 감사 문자를 보내자고 했다. 세남매가 문장을 하나씩 보탰다가 지웠다. 마지막에는 장례식장에서 받아온 예문과 크게 다르지 않은 글만 남았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故 최병석 님(저희 아버지)의 장례에 찾아와 위로해 주...- 소설
2026.09.02 00:38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③] 누군가의 겨울
밤늦게 북실리에 사는 노인이 왔다. 벗어 놓은 신발 한쪽에 흙이 붙어 있었다. 동행한 사람이 구두를 가지런히 놓는 동안 노인은 영정 앞에서 좀처럼 허리를 펴지 못했다. “최 회장 아니었으면 우리 집은 그해 겨울을 못 넘겼어.” 노인은 수진의 두 손을 잡고 같은 말을 되풀이...- 소설
2026.09.01 22:40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②] 두 개의 빈소
저녁이 되자 화환은 복도 끝까지 밀려났다. 더 세워 둘 자리가 없었다. 장례식장 직원들은 새로 들어온 화환에서 리본만 떼어 빈소 벽에 걸었다. 아버지를 안다는 이름들이 흰 천 위로 줄지어 늘어났다. 영정에는 군민의 날 행사 때 찍은 사진이 쓰였다. 원래 아버지의 어깨에는 ...- 소설
2026.09.01 22:29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①] 986명의 수신인
※ 이 작품은 현실의 여러 사회적 문제에서 모티프를 얻어 창작한 소설입니다. 등장인물과 지명, 단체, 구체적인 사건 및 전개는 허구이며 특정 인물이나 사건을 재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휴대전화가 돌아온 것은 빈소를 차리던 날 점심 무렵이었다. 형사가 투명한 봉투의 입구를 벌...- 소설
2026.09.01 20:40
-
농가 일손 돕고 어려운 이웃도 찾고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까지 살피는 뜻깊은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복)는 1일 좋은이웃들 봉사단, 우리함께나눔봉사단과 함께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암면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 뉴스
- 사회
2026.09.01 16:09
-
걷고 먹는 습관 바꾼다…정선군, 성인 100명 비만관리
매일 걷는 걸음과 한 끼 식습관을 바꿔 비만을 예방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가 시작됐다. 정선군은 지역주민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성인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정선...- 뉴스
- 사회
2026.09.01 09:37
-
4개월 새 단장한 가리왕산 케이블카…보름 만에 8,500명 몰렸다
단풍 물드는 백두대간 한눈에…12, 13일 야외 영화제로 가을밤 물들인다 4개월간의 정비를 마친 가리왕산 케이블카(사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운행을 재개한 뒤 보름도 지나지 않아 8,5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새롭게 단장한 알파인플...- 뉴스
- 문화·관광
2026.09.01 09:28
-
차 한 잔의 행복-인생의 마지막 풍경
70대 후반의 지인이 지난해 늦여름 다리뼈가 부러졌다.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그곳에 장기간 입원할 수 없어 서울 근교의 요양병원으로 옮겼다. 그 병원에 한동안 입원했다가 퇴원한 지인의 경험에 따르면, 70∼90대 노인들이 모인 요양병원에서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랐다고 한다. 박사든 무학이든, 재산이 많든 적든 상관이 없단다. 누구나 똑같이 환자복을 입고 병상에 누워 있는 그곳에서...-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9.02 11:04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9.02 11:04
-
정선지역 초·중·고생 26명 과학 그리기 대회 본선 참가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하준)은 오는 7일 기초과학연구원 정선 예미랩 지상연구소에서 ‘2026년 예미랩과 함께하는 과학 그리기 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정선지역의 우수한 과학 연구시설인 예미랩을 활용해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표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지역 초·중·고등학생 26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예미랩과 관련된 퀴즈를 푼 뒤 현장에서 공...- 뉴스
- 사회
2026.09.02 10:56
- 뉴스
- 사회
2026.09.02 10:56
-
정선에서 키운 공직의 꿈…올해도 10명 합격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작은 교실에서 올해도 10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정선군은 교육특구사업으로 운영하는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 합격자 1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명에 이어 2년 동안 모두 21명이 공직 진출의 꿈을 이뤘다. 공무원시험준비반은 공무원을 희망하는 지역 인재들이 체...-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10:35
-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10:35
-
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정선군의회(의장 배왕섭)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제31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군의회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조례·규칙안 6건을 심사한다. 이어 민간위탁 및 공유재산 심사특별위원회에서 주요 복지시설 민간위탁 ...-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09:17
- 뉴스
- 지방자치
2026.09.02 09:17
-
달빛 아래 더 맛있는 정선아리랑시장
해가 지고 달빛이 내려앉으면 정선아리랑시장에 또 하나의 장이 선다. 고소한 튀김 냄새가 골목을 채우고, 공연장에서는 흥겨운 음악이 흐른다.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관광객들은 먹거리 매대 앞에 발걸음을 멈추고, 가족과 연인들은 환하게 불을 밝힌 포토존에서 가을밤의 추억을 남긴다. 정선아리랑시장은 4일부터 10월 3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시장 공연장과 5일장길 일원에서 ‘정선 달...- 뉴스
- 문화·관광
2026.09.02 09:13
- 뉴스
- 문화·관광
2026.09.02 09:13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⑦] 거둘 수 없는 부고
다음 날 수진은 상자를 다시 열었다. 장부 위에 이통장협의회 조끼가 놓여 있었다. 등판의 ‘함께 사는 해원’이라는 글씨는 여러 번 빨아 군데군데 갈라져 있었다. 수진은 조끼를 들어 코 가까이 가져갔다. 담배와 땀 냄새가 희미하게 남아 있었다.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라면 빨래통에 먼저 넣었을 냄새였다. 지금은 세탁기에 넣는 순간 사라질 것 같아 잠깐 더 들고 있었다. 조끼 아래에는 수첩이 있었다. ...- 소설
2026.09.02 02:53
- 소설
2026.09.02 02:53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⑥]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김서아 소장은 곧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수진 앞의 찻잔을 손이 닿기 좋은 곳으로 밀어 주었다. “여기서는 수진 씨 이야기를 하셔도 돼요. 미선 씨를 만나는 일은 그다음에 따로 생각하고요.” 수진은 가방에서 아버지의 휴대폰을 꺼내 탁자 위에 놓았다. 꺼진 화면에 천장의 형광등이 길게 누웠다. 미선이 보낸 ‘무서워요’를 보여 주고 싶었다. 그러나 읽고 난 뒤 어떤 눈으로 자신을 볼지 두려웠다....- 소설
2026.09.02 02:15
- 소설
2026.09.02 02:15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⑤] 무서워요
그날 저녁, 수진은 아버지의 문자함에서 저장되지 않은 번호를 발견했다. 아버지가 조사를 받기 시작한 뒤 여러 차례 전화를 건 번호였다. 부고를 보내던 날 수진은 이름 없는 번호에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부고를 보냈다. 누구의 번호인지 확인할 겨를이 없었다.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그 위에 아버지가 보낸 문자가 있었다. ‘전화 좀 받아라.’ 수진은 두 문장 사이의 빈 화면...- 소설
2026.09.02 01:24
- 소설
2026.09.02 01:24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④] 마지막 세 통
봉투 정리를 마친 뒤 동욱이 조문객들에게 감사 문자를 보내자고 했다. 세남매가 문장을 하나씩 보탰다가 지웠다. 마지막에는 장례식장에서 받아온 예문과 크게 다르지 않은 글만 남았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故 최병석 님(저희 아버지)의 장례에 찾아와 위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훗날 귀댁에 대소사가 있을 때 꼭 ...- 소설
2026.09.02 00:38
- 소설
2026.09.02 00:38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③] 누군가의 겨울
밤늦게 북실리에 사는 노인이 왔다. 벗어 놓은 신발 한쪽에 흙이 붙어 있었다. 동행한 사람이 구두를 가지런히 놓는 동안 노인은 영정 앞에서 좀처럼 허리를 펴지 못했다. “최 회장 아니었으면 우리 집은 그해 겨울을 못 넘겼어.” 노인은 수진의 두 손을 잡고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손바닥은 거칠었고, 두껍게 솟은 엄지손톱 밑에는 검은 때가 박혀 있었다. 폭설로 골짜기 도로...- 소설
2026.09.01 22:40
- 소설
2026.09.01 22:40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②] 두 개의 빈소
저녁이 되자 화환은 복도 끝까지 밀려났다. 더 세워 둘 자리가 없었다. 장례식장 직원들은 새로 들어온 화환에서 리본만 떼어 빈소 벽에 걸었다. 아버지를 안다는 이름들이 흰 천 위로 줄지어 늘어났다. 영정에는 군민의 날 행사 때 찍은 사진이 쓰였다. 원래 아버지의 어깨에는 어떤 남자의 손이 얹혀 있었다. 사진관에서 그 손과 몸의 일부를 지웠다. 원본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처음...- 소설
2026.09.01 22:29
- 소설
2026.09.01 22:29
-
[연재소설|부고의 수신인 ①] 986명의 수신인
※ 이 작품은 현실의 여러 사회적 문제에서 모티프를 얻어 창작한 소설입니다. 등장인물과 지명, 단체, 구체적인 사건 및 전개는 허구이며 특정 인물이나 사건을 재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휴대전화가 돌아온 것은 빈소를 차리던 날 점심 무렵이었다. 형사가 투명한 봉투의 입구를 벌렸다. 비닐이 손가락에 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봉투 안쪽에 붙은 종이에는 아버지의 이름...- 소설
2026.09.01 20:40
- 소설
2026.09.01 20:40
-
농가 일손 돕고 어려운 이웃도 찾고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까지 살피는 뜻깊은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복)는 1일 좋은이웃들 봉사단, 우리함께나눔봉사단과 함께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암면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와 두 봉사단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사과농가에서 사과나무...- 뉴스
- 사회
2026.09.01 16:09
- 뉴스
- 사회
2026.09.01 16:09
-
걷고 먹는 습관 바꾼다…정선군, 성인 100명 비만관리
매일 걷는 걸음과 한 끼 식습관을 바꿔 비만을 예방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가 시작됐다. 정선군은 지역주민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성인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정선군의 비만율이 강원도 평균보다 높은 반면, 체중조절 시도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데 따른 것이다. ...- 뉴스
- 사회
2026.09.01 09:37
- 뉴스
- 사회
2026.09.01 09:37
-
4개월 새 단장한 가리왕산 케이블카…보름 만에 8,500명 몰렸다
단풍 물드는 백두대간 한눈에…12, 13일 야외 영화제로 가을밤 물들인다 4개월간의 정비를 마친 가리왕산 케이블카(사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운행을 재개한 뒤 보름도 지나지 않아 8,5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새롭게 단장한 알파인플라자와 가을 단풍을 앞세워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정선군은 생태 복원과 시설 개선을...- 뉴스
- 문화·관광
2026.09.01 09:28
- 뉴스
- 문화·관광
2026.09.01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