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훼손된 MTB 안내표지판…관광 인프라 ‘빨간불’
북평면 남평리~여량면 잇는 옛 국도 2년째 방치…식별 불가 수준 훼손 북평면 남평리에서 여량면 여량리를 잇는 옛 국도 노선 입구에 설치된 MTB(산악자전거) 안내표지판이 심각하게 훼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장 확인 결과, 해당 표지판은 햇빛과 비바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 뉴스
- 사회
2026.04.19 22:18
-
재난방송 못 듣는 정선터널… 운전자 불안 가중
정선군과 평창군을 잇는 길이 1,874m의 정선터널에서 라디오 수신이 원활하지 않아 운전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재난 상황 시 필수적인 재난방송 청취가 어려워 안전 사각지대 우려가 제기된다. 운전자들에 따르면 터널 진입과 동시에 라디오 신호가 끊기거나 “찌지직~찌지직~.” 하는 잡음이 반복돼 방송 ...- 뉴스
- 사회
2026.04.06 17:47
-
훼손된 MTB 안내표지판…관광 인프라 ‘빨간불’
북평면 남평리~여량면 잇는 옛 국도 2년째 방치…식별 불가 수준 훼손 북평면 남평리에서 여량면 여량리를 잇는 옛 국도 노선 입구에 설치된 MTB(산악자전거) 안내표지판이 심각하게 훼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장 확인 결과, 해당 표지판은 햇빛과 비바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색이 바래고 안내 내용이 거의 식별되지 않는 상태다. 일부 그래픽만 희미하게 남아 있을 뿐, 거리와 ...- 뉴스
- 사회
2026.04.19 22:18
- 뉴스
- 사회
2026.04.19 22:18
-
재난방송 못 듣는 정선터널… 운전자 불안 가중
정선군과 평창군을 잇는 길이 1,874m의 정선터널에서 라디오 수신이 원활하지 않아 운전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재난 상황 시 필수적인 재난방송 청취가 어려워 안전 사각지대 우려가 제기된다. 운전자들에 따르면 터널 진입과 동시에 라디오 신호가 끊기거나 “찌지직~찌지직~.” 하는 잡음이 반복돼 방송 내용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 터널 내 라디오 수신이 되지 않으면 자연재해나 화재, 폭발 등 긴급 상황 ...- 뉴스
- 사회
2026.04.06 17:47
- 뉴스
- 사회
2026.04.06 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