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스키장(대표 문태곤)이 얼마 남지 않은 이번 겨울 마지막 은빛질주를 즐기는 스키어들을 위해 20/21 시즌 오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이원은 2일부터 오는 14일로 예정된 폐장일까지 주중 리프트권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장비렌탈도 1만원에 제공해 지나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스키어들의 마음을 달래준다.
실속 있는 20/21 시즌 오프 패키지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패키지는 하이원 콘도 35평형 1박, 리프트 7시간권 이용권(4인)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정상가 대비 최대 87% 할인된 10만8000원부터 시작한다. 추가 요금을 내면 50~60평형대의 넓은 객실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하이원 스키장은 2일부터는 9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한다. 폐장일은 오는 14일로 예정되어 있으나 기상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정확한 일정은 하이원 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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