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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이재선·방춘자 부부,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 최광호 기자
  • 입력 2020.11.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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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이재선(58)·방춘자(58) 부부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jpg

 농협중앙회는 정선군 남면 이재선(58세)·방춘자(58세) 부부를 11월 이달의 새 농민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11월 4일 본부 대강당에서 시상하였다.

 이재선·방춘자씨 부부는 남면 유평리에서 다양한 영농 기술을 개발하고 판로 개척을 위해 고랭지무·배추, 더덕, 자두를 비롯한 한우 사육 등 복합영농 경영을 통한 선도 농업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계약재배와 직거래로 판로 확보는 물론 안정적인 복합 영농으로 영농회 및 주변 농가에도 계약 및 직 거래처를 주선 해 함께 농가소득을 올린 공로 등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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