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창립 총회는 예정대로
정선군지역사회통합위원회 윤곽이 금주 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당초 19일 위원 추천을 마감할 예정이었지만, 지연된 것으로 창립총회는 오는 28일 예정대로 개최한다.
박명섭 군청 자치행정과장은 “19일 까지 추천을 받고 마무리 하려 했지만 예상보다 추천이 늦어지고 있다”며 “25일이나 26일 경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통합위원회는 전정환 군수가 지방선거로 인한 지역사회의 반목과 갈등을 해소한다는 취지로 취임 직후 조례를 발의,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조직되는 단체다. 종교·학계·여성·농업인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되며, 군수 임명이 아닌 해당 단체에서 추천받은 인사들로 구성된다. 지통위는 지역사회통합을 위한 의제 설정과 군정 자문 등을 맡게 되며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게 된다.
박명섭 군청 자치행정과장은 “19일 까지 추천을 받고 마무리 하려 했지만 예상보다 추천이 늦어지고 있다”며 “25일이나 26일 경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통합위원회는 전정환 군수가 지방선거로 인한 지역사회의 반목과 갈등을 해소한다는 취지로 취임 직후 조례를 발의,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조직되는 단체다. 종교·학계·여성·농업인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되며, 군수 임명이 아닌 해당 단체에서 추천받은 인사들로 구성된다. 지통위는 지역사회통합을 위한 의제 설정과 군정 자문 등을 맡게 되며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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