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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환 군수, “오늘은 환경미화원”

  • 최광호 기자
  • 입력 2014.08.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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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쓰레기 수거하며 격려행사
사본 -군수 일일 미화원 체험.jpg

전정환 군수가 ‘일일 환경미화원 체험’에 나섰다. 현장 여건을 직접 체험하고 고충을 청취하자는 취지다.
19일 새벽 정선읍 환경미화원, 최종천 정선읍장, 김영만 주민생활지원과장 등 20명이 참석해 정선시내 생활쓰레기 5톤가량을 수거했다.
체험 후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으며 생활쓰레기의 효율적인 수거방법의 개선이나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의 복지 및 처우개선에 위해 실현가능한 것부터 개선할 방침이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경청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군정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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