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희망재단(이사장 고광필, 이하 재단)의 ‘정·태·영·삼 맛캐다!’ 프로젝트 8호점인 ‘장성뚝배기’가 28일 태백시 장성동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폐광지역 영세식당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마을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위한 강원랜드의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지난 2017년 개장한 1호점 정선군 ‘포앤카츠650’을 시작으로 이번이 8번째다.
8호점인 ‘장성뚝배기’는 태백물닭갈비를 응용한 닭개장과 육개장칼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도시락 대용으로 김밥을 사가는 광부를 위해 태백산 묵나물을 주재료로 하는 나물김밥도 틈새 메뉴로 준비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점주 조성복씨를 비롯해 최영길 강원랜드희망재단 상임이사, 차승강 한국외식업중앙회 태백시지부장, 강원랜드 재능기부 직원 등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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