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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역청소년 지원사업·평생교육 활성화 위해 55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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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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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은 평생교육 활성화와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55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등학교 교육비와 교복비 지원을 비롯한 인재육성 아카데미 운영,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복학습센터 운영,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 문해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군은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청소년들의 문화·교육, 체력단련, 학습프로그램, 체험활동 등을 위한 문화공간 제공을 위해 정선읍 북실리에 ‘정선군 청소년수련관’을 연내 준공할 계획이며 지난해에 3개소(화암·여량·북평)의 지역아동센터를 신축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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