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본격적인 민선7기가 시작되는 2019 조직개편과 정기인사에 따른 1월 4일 승진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인사위원회로부터 승진심의·의결 사항으로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과 민선7기 신성장 동력 군정추진으로 군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단행하는 조직개편과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심의 결과이다.
이번 승진에는 주민생활지원과 안성환 복지기획담당과 안전건설과 김재성 건설행정담당, 농업기술센터 이종수 농정기획담당이 각각 5급으로 승진됐으며, 6급 11명, 7급 9명, 8급 11명도 차례로 승진됐다.
군에서 실시하는 이번 조직개편은 세무회계과를 비롯한 환경산림과, 안전건설과를 분리·신설하고 한시 기구였던 동계올림픽지원단을 폐지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1실 11과 129담당에서 1실 13과 139담당으로 확대 개편되며, 공무원 정원은 현행 606명에서 629명으로 23명이 증원된다.
한편 2019년 1월 정기인사는 1월 10일 이후에 단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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