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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단신] 7월 셋째 주(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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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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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발대식
14일 14시 정선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하계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20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발대식’이 열렸다.
아르바이트 학생들은 전공학과를 고려하여 근무지에 배치할 예정으로,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지도를 위한 공부방 및 정선프란치스꼬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배치될 예정.
한편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당초 150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접수인원 206명중 205명(1명 포기)을 대상으로 확대 추진했다.

* 2014 강원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평가회의
15일 16시30분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18개 시·군 생활체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 ‘2014 강원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평가회의를 개최.
이번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지난4월 2일 18개 시·군 240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횡성군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날 평가회의는 2014년도 대회에 대한 평가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로 진행. 2015년 대회는 4월경 정선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농어촌 도로 212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주민 설명회
임계면 낙천1리 마을회관에서는 15일 14시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도로 212호선(낙천리) 도로 확·포장공사 관련 주민 설명회가 있었다.
이 공사는 총5억원의 사업비로 380m(B〓 6.5m) 구간에 대한 도로 확·포장 사업으로 201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

* 치매 원격 진료
정선군보건소(소장 조장면)는 15일 15시부터 16시까지 정선보건소 정신보건실에서 12명을 대상으로 원주 기독병원 박기창 신경과 전문의와의 치매 증상 원격 진료 상담을 실시했다.

* 품목별 약용수목연구회 3/4분기 회의
농업기술센터 정보공유실에서 약용수목연구회(회장 유환봉)는 16일 오전11시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학습 등 2014년도 하반기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3/4분기 회의를 개최.
약용수목연구회는 오가피, 엄나무 등 약용수목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2007년 2월에 조직된 단체이다.

 * 정선군 래프팅 사업자 및 종사자 특별안전교육
16일 13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소강의실에서 래프팅 사업자 및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동해 해양경찰서 박재한 수상레저 담당의 ‘개정된 수상레저 안전법 및 안전수칙’ 등 안전교육을 실시.
안전교육 후,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정선 아리힐스리조트 스카이워크 및 짚 와이어 체험, 화암동굴 관람 등 관광지 투어도 실시했다.

* 기쁨두배 프로젝트 주민설명회
16일 14시 화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그림바위마을미술주민협의회 및 상가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가 간판 교체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기쁨두배 프로젝트 주민설명회”가 개최.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그 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그림바 위마을 거리 간판을 전국 유일의 예술 간판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화암1리 시가지 상점 42개소를 대상으로 금년도 11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

 * 화암면 건천리 농어촌 현장포럼
16일 14시 화암면 건천리 마을회관에서 화암면 건천리(이장 김영돈) 주관으로 기획전문가 및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도형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농어촌 현장포럼’을 열었다.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현장포럼’은, 2014년도 20백만원의 사업비로 정선읍 용탄2리, 화암면 건천리, 임계면 용산2리 3개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

*강원랜드노조 ‘전단지’ 뒷말 무성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강원랜드노조가 전단지를 만들어 지난 15·16일 양일에 걸쳐 일간지에 끼어 정선지역 일대에 배포했는데, 그 내용을 두고 주민들의 뒷말이 무성하다. 노조는 ‘지역주민들게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전단지에서 파업을 하게 된 사유를 설명했는데, 이를 위해 고객들로부터 가해지는 성희롱의 내용을 아주 상세히 적어 놓았다. 주민들은 ‘초등학생들도 볼 수 있는 신문에 노골적인 성적 묘사까지 상세히 적어 넣은 것은 경솔했다’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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