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소방서(서장 김용한)는 16일 오후 2시 정선아리랑전시문화공연센터를 대상으로 2018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공조체제유지 및 체계적인 재난현장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정선읍 애산리 소재 아리랑센터에서 리히터 규모 7.2강진으로 인해 본관동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다수사상자가 발생,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이 현장으로 출동하여 재난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훈련 상황을 주 내용으로 하여 실시되었다.
김용한 서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각종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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