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알파인경기장·강원랜드 현안 해결위해”
강원도의회 장덕수 의원(정선1)과 나일주 의원(정선2)이 각각 사회문화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장덕수 의원은 의회운영위원도 겸직한다.
장덕수 의원은 지역의 핵심 현안인 “정선알파인경기장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사회문화위원회를 선택했다”며 “정선알파인 경기장이 올림픽 문화유산으로 활용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건설위원으로 선임된 나일주 의원은 “폐광지역 경제 진흥을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가 지역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하도록 유도하고 사북역 앞 주차장 조성과 신동 고성터널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경제건설위원회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개원한 강원도의회 의장에는 3선의 한금석(철원2, 더불어민주당)의원이 부의장에는 박윤미(원주3,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종국(횡성2, 자유한국당) 의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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