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을 위한 생활정치 펼친다
1-다 더불어민주당 전영기
◇어떻게 살아왔나
저는 정선청년봉사단 회장,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등을 경험하며 제 고향 정선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을 펼쳤습니다. 그외에도 정선군축구연합회 사무국장, 정선아리랑제위원회 사무국장,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봉양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정선군 학교운영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출마하게 된 동기는
3번의 도전에 3번 모두 낙선을 했지만 정선을 사랑하기에 또 다시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3번의 출마를 하고, 사회활동을 열심히 해온 것은 제 고향 정선에 대한 저의 애향심과 책임감 때문입니다. 제 스스로는 정선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들을 음과 양으로 열심히 해 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지역 어르신들과 젊은이들 간 가교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제 뜻을 알아주는 지인들이 기꺼이 도와주겠다며 제게 용기를 실어 주었습니다. 인구 감소로 인하여 시골 도시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선도 예외는 아닙니다. 넋 놓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노쇠해 가는 정선을 젊고, 역동적인 정선으로 만들고자 또 한번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이동 은행과 이동 가정시설 점검센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것은 아주 쉬운 일이지만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일입니다. 단 한 명의 불행도 정선의 불행입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정선을 만들기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저는 의원의 고유 업무인 예산심의, 의결, 조례제정에 시민을 참여시키겠습니다. 이를 위해 토론회와 공청회를 분기별로 열고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또 관광지역 주변 마을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겠습니다. 이밖에 △농업인 및 생산단체 생산 안정을 위한 기초농산물 지원 △관광농업,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도농 교류협력 지원△지역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학교사회복지·지역교육발전을 위한 지원 △읍·면 균형발전을 위한 마을기업육성 등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기초의원 한 명이 아주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누구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통령, 도지사, 군수가 바뀐다고 우리의 삶이 바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소통하는 젊은 후보 전영기. 듣고 또 듣고, 뛰고 또 뛰어 새로운 희망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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