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의정활동 경륜 살려, 주민 섬긴다
2-다 자유한국당 심응종 후보
◇저는..
현재 군의원으로 봉직하고 있으며, 전 경력으로 32년간 정선군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으며 정년을 10년 남기고 명예퇴직 후 정선군재향군인회장 등 사회단체 활동을 하였습니다. 공사 생활을 통해 부지런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우리 주민들이 저를 군의원으로 뽑아주신 덕분에 지난 4년간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전반기에는 부의장을 맡아 의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성과도 있었습니다. 농업분야를 예로 들면, 제가 선거에 당선되고 처음 의원이 된 2014년 정선군의 농축임업분야 예산은 397억원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2017년에는 689억원까지 늘어났고 저도 크게 일조했다고 자부합니다 농업기반시설 확충, 농기계 임대사업장 증설 등도 적극 추진했고, 가뭄 피해 발생 시 집행부의 비교적 즉각적인 조치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습니다.
◇출마동기
주민을 섬기며 제대로 일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의회의 수준과 위상을 높여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지역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우리함께! 모두 잘사는 정선’을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급수난 해결, 도로교통시설 개선, 문화여가시설 확대, 보육과 교육분야 예산 확충, 미세먼지저감시설 설치 등 생활복지확충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군 전체 면적의 86%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에 대한 가치제고와 투자확대, 문화관광산업육성, 청년과 여성을 위한 직업교육시설 등을 추진하여 일자리와 소득원을 창출하겠습니다.
지역의 기초산업인 농업과 상공업의 육성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여성과 아동, 진폐재해자,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마을공동체를 살리는 일과 숱한 지역행사와 축제의 거품을 빼고 실속과 품격을 높이는 일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유권자들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우리 정선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역량을 갖춘 제대로 일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역의 현안이나 주민들의 애환과 바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한 번 더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공직생활과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여러분을 섬기며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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