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듬직한 큰일꾼, 정직한 실천가!
1-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일 후보
◇저는..
지역 살리기! 재생을 넘어 창생으로!
안녕하십니까! 지역신문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번 6.13 정선군의회의원 후보로 출마하게 된 1-다 김성일입니다. 저는 함백종합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국임업후계자협회에서 정선군지회장, 강원도회장, 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출마동기
김성일에게는 커다란 사명이 있습니다. 지역의 진짜 주인인 군민과 더불어 살맛나는 행복한 정선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용기내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민 여러분!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으로 우리 지역도 엄청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희망은 줄어들고 시름이 깊어지며 소멸의 기운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우리의 현재는 ‘재생’만으로 지속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창생’을 통해 꿈 꿀 수 있습니다.
우리 정선은 완전히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 정선을 위기에서 희망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재생을 넘어 창생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제 한몸 바쳐 살리기 위해서 저 김성일은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꼭 하고 싶은 일은 정선 살리기입니다. 저의 고장이자 전부이며 여러분의 전부인 정선을 살리고 싶습니다. 정선을 살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생각을 해보고 또 알아보고 한 결과 정선을 살리기 위해 최적의 공약을 생각해냈습니다. 저는 제가 약속드린 공약을 바탕으로 전부 지키겠습니다. 저 김성일은 아이가 웃음 짓고 청년이 나래 펴며 월급쟁이가 살맛나고 어르신이 편안하며 약자가 도움 받고 다문화가 피어나는 멋지고 행복한 정선을 당신 과 더불어 저, 김성일이 만들겠습니다!
◇하고 싶으신 말씀, 지지호소.
위대한 주민 여러분! 정선을 정선답게 만드는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정선의 듬직한 큰일꾼, 정직한 실천가 저, 김성일이 당당히 앞장서겠습니다. 오직!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정선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저 김성일은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민을 위해 땀 흘리는 듬직하고 정직한 진짜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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