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노조 설립

  • 기자
  • 입력 2018.03.30 13:57
  • 글자크기설정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이 지난 16일 출범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화암동굴 등 관내 관광지와 휴양림, 체육시설, 공공목욕탕 등을 관리하고 있다. 현재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처우 개선 등을 위한 노조 설립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한 만큼 많은 노조원이 가입해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해 노조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노조 설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