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郡 2019 국도비 확보 총력 추진
금년대비 28% 증가 목표
정선군은 주거·교육·의료 3대 복지 실현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위하여 2019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달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정환 정선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단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국·도비 확보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은 물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재원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단계별 대응계획 수립 등 전략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19년 국·도비 확보 예산은 올해보다 28% 증가한 1392억원 확보를 목표로 114건의 신규·핵심 사업을 발굴하여 중앙부처 국비신청 이전단계 부터 예산 확정시까지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2019년도 국·도비 확보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 95억원 △정선 군립도서관 건립 76억원 △목재문화 체험장 조성 55억원 △정선아리랑시장 주차환경 개선 55억원 △사북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10억원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83억원 △월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68억원 △정선읍 임대아파트 건립사업 280억원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49억원 등이다.
또한 △고한지구 행복주택 건설사업 205억원 △임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55억원 △북평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56억원 △아우라지 관광지 개발 70억원 △화암동굴 환경개선 39억원 △석항천 지방하천 정비 212억원 △신동통합정수장 정비 183억원 △남평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155억원 등 주요 핵심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정환 군수는 “동계올림픽 이후 KTX를 이용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등 다양한 관광여건 변화에 발 맞춰 신규 관광 상품 개발과 트렌드에 맞는 관광지 업그레이드,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아파트 건립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 정선군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국·도비 재원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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