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리힐스 사업, 다시 지역 쟁점으로

  • 최광호 기자
  • 입력 2014.05.20 12:00
  • 글자크기설정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리힐스 사업이 지역의 화두로 새삼 부각되고 있다.지난 13일 한 언론매체는 “아리힐스 사업을 정부가 승인했다는 정선군의 발표가 사실가 다르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행부는 아리힐스 조성사업을 심사한 결과 ‘민간자본에 대한 자치단체의 보증·책임분양(미분양 용지 책임 확약) 등 추가적인 재정부담이 없도록 계약조건에 명시’하는 조건으로 사업을 승인했다.

이에 대해 정선군청 측은 “초기 사업비 300억원은 보증을 서도 무방하지만 그 이상은 보증하지 말라는 의미”라고 설명하지만, 매체는 안행부 관계자를 인용해 ‘정선군의 지분율 29%를 넘어서는 보증은 안 된다는 의미’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선군청 생태환경과 관계자는 “원래 중앙부처에서 지자체 사업에 대해 지자체가 보증을 서거나 서지 말라고 하는 사례는 없다”며 “투융자 심사를 받는 것은 태백 오투리조트 같은 부실 사업이 아닌지 사업의 타당성을 보는 것뿐이지 채무 보증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정선군의회는 정선군의 아리힐스 사업 보증 채무 동의안에 대해, 심사보류 한 바 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리힐스 사업, 다시 지역 쟁점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