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정환 정선군수가 29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50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전국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한다.
196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전국여성대회는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에서 주최하는 행사로서 대한민국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발전을 통한 국가발전을 추동하는 한편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해 사회발전과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한 분들을 표창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정선여성시대를 위한 여성정책 전담기구인 여성청소년과 신설 및 양성평등중장기기본계획수립,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참여확대, 경력단절여성취업지원을 위한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운영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여성이 행복한 정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전정환 정선군수는 “앞으로도 가정과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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