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의 미래,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정체된 8년을 넘어 새로운 정선으로”
정선군수 후보 기호 2번 최철규 후보가 14일 오전, 정선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본선 후보 등록(사진)을 마치며 정선군 전체 출마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공식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최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닌 정선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고, 누구보다 먼저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7기와 8기 동안 정선은 강원랜드에 지나치게 의존해 왔고, 인근 시·군들은 국책사업과 대체산업 유치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지만 정선은 아직까지도 뚜렷한 국가사업이나 미래 산업 기반 마련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대로는 정선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며 “정선에 필요한 국가사업과 미래산업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 경험과 강원랜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선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희망으로 정선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앞으로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해 민생 중심의 정책 선거와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끝으로 최 후보는 “정선의 변화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공정한 행정과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바탕으로 군민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정선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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