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국과 반찬' 인정 넘치는 동네 북평면

  • 김광희 기자
  • 입력 2026.03.11 12: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담은 손맛' 반찬 지원 13개 봉사단체와 함께 연중 운영

북평면주민들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적극나섰다.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병호, 공공위원장 이승환)는 지역 내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정담은 손맛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의 국한담사업과 협약을 통해 지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북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 220만 원 증액을 통해 공백 기간없이 연중 지원될 수 있도록  총 예산을 420만원으로 편성했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기존 재가 급식 지원 제외 대상자를 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 10가구에 월3회 정기적으로 반찬 2종과 국 2종을 제공한다.

사업은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사회단체 및사단체 총13곳이 참여해 반찬 배달 봉사 지원을 추진한다.

봉사단체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 및 지원함으로서,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류와 고립 예방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유병호 북평면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웃간의 정과 정성을 담은 식사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정기적으로반찬과 국을 제공함으로써, 균형 잡힌 영양공급과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이 강화되길바란다고 밝혔다.

 

정담은 손맛 반찬지원사업.jpg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병호공공위원장 이승환)가 지역 내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11일부터 연중 정담은 손맛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따뜻한 국과 반찬' 인정 넘치는 동네 북평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