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종자관리 및 행정서비스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분야 적극 행정 추진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지원장 박은엽)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다가오는 설 연휴에 대비하여 폭설, 한파, 화재 등에 의한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물신품종 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의 이번 안전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신품종 재배시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함이다.
한편,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은 자체 여건을 고려한 재해 대비 매뉴얼을 마련하고 이를 수시로 학습‧갱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안전점검에는 청사, 유리온실, 비닐하우스 등 기관 시설물에 대한 난방‧전기 시설과 소화시설 점검, 폭설에 의한 하우스 무너짐 예방조치, 화재 유발물질 방치 여부, 각종 제설자재 준비 상태와 제설용 장비 사전점검 등이 포함된다.
동부지원 안유나 팀장은 “자체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해와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국가 종자 행정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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