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민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주민참여형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 -
정선경찰서(서장 이진호)는 2026년 1월 19(월) 오후 5시 정선경찰서(3층 비봉마루)에서 정선군 자율방범연합대장 및 각 지역방범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주민참여형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경찰과 자율방범연합대, 지역방범대 간의 협력 강화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안전망 구축 방안, 자율방범대원에 대한 처우개선 등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선경찰서장은 “민·경의 공동체 치안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에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중요한 치안 협력 파트너인 자율방범대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선군의 치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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