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종길)는 추석을 앞두고 10월 1일 오전 9시 임계면복지회관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25가구를 위해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을 마련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주관으로 임계파출소, 임계119생활안전센터, 임계우체국, 임계농협, 평창영월정선축산업협동조합, 임계면번영회, 임계면주민자치회 등 생활밀착형 기관과 임계면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음식을 직접 만들며 정성을 나눴다.
이용산 임계면장은 “추석을 혼자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임계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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