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김상길)는 2025년 9월 20일(토) 가족이 함께하는 ‘그해 가을, 우리의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에는 아동을 포함한 가족 80여 명이 참여해 세대와 세대를 잇는 화합과 웃음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운동회에는 정선군의회 조현화 의원과 정선군청 가족행복과 김덕기 과장을 비롯하여 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게임과 체육 활동으로 진행되어 아동들과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푸드트럭 밥차와 커피차로 제공하는 따뜻한 식사와 향긋한 차, 음료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했다.
김상길 신동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아동들이 친구, 가족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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