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재억)는 8월 25일 임계면 종합복지회관에서 2026년도 마을 의제 선정에 따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만 19세 이상 임계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주민자치 활동과 계획 등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것으로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도 마을 주요 의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으로 살기 좋은 마을 기반 조성의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임계행정복지센터 옆 5일장 진입로 인도 설치와 장찬 광장 황토길 맨발걷기 코스조성 등 5건의 의제가 선정됐으며 임계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재억)는 “금번 3회째를 맞은 주민총회가 ‘가치 있는 주민자치, 함께하는 주민총회! 행복한 변화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에 부합하는 다양한 자치활동 전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소중한 한 걸음, 한 걸음이라 생각한다.”며. “또한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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