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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농협, 공공형계절근로자(라오스)외국인근로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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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8.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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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농협(조합장 전영득)은 18일(월) 농업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유도하고 외국인 인권보호를 위해 정선농협 공공형계절근로자(라오스)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농작업안전교육과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생활 특히 농작업 시 농업인과 의사소통에 필요한 단어 및 대화를 중심으로 사전에 내용을 공부하도록 하고 간단한 문제를 제시하여 시험을 거쳐 고득점자에게 포상을 하는 행사이다. 

정선농협조합장 전영득은 “농업인들과 라오스근로자와의 기초적인 대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외국인 인권보호와 농업인의 편리한 인력이용에 보탬이 되도록 7월부터 매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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