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폐광지 도시회생 및 올림픽 개최지 명품화 전략회의

  • 기자
  • 입력 2015.05.08 13:09
  • 글자크기설정

염의원 간담회.jpeg
새누리당 염동열의원(국회 교문위,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은 지난6국회의원회관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구성되어 최근 활동을 개시한 문화체육관광부 내의 문화예술TF 등 관련 부서책임자들과 함께 현안을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을 비롯해 올림픽 성공개최와 지속가능한 사후활용을 위해 구성된 평창올림픽지원과(3), 문화예술 TF(3.20), 관광TF(4.15), 홍보TF(4.28), 콘텐츠-ICT TF(5월 중)의 간사를 맡고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해 상호간 향후 업무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올림픽개최지 및 배후도시의 문화관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염동열의원은 회의에서 지난 3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요청하고 제안했던 문화관광올림픽의 중요성에 대해 정부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문체부에 올림픽지원과와 문화관광TF팀 등이 구성된 것과 함께 세계 각국의 동계올림픽 개최지와 우리나라의 엑스포나 인천AG 등에 없었던 문화관광을 중요하게 다루어 준 점, 그리고 보고내용에 상임위, 특위, 대정부질문, 각종 토론회, 정책자료집(7) 등을 통해 제안한 의견을 대체적으로 담아내어 감사한다고 밝혔다.

문체부 남찬우 평창올림픽지원과장은 보고자료를 통해 문화올림픽 추진, 올림픽 붐업 프로그램, 문화올림픽 유산의 지속화, 올림픽 연계 관광자원화 및 활성화 등 주요 업무의 추진과 관련해 강원도 및 개최지 등과 협의 하겠다고 밝혀 중앙과 지방간의 협력이 중요함을 시사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폐광지 도시회생 및 올림픽 개최지 명품화 전략회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