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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과 정선군이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 프로젝트
-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활동 지속적 운영 예정
근로복지공단 정선병원(병원장 강은용)은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향상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 접종 프로그램인 ‘안심품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예방접종 사업은 병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정선군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접종백신은 ‘아다셀주’로, 백일해뿐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복합백신이다.
접종대상은 정선군 보건소에서 예방효과를 고려해 접종을 권고한 주민이며, 임산부 및 만3세 이하 아동의 동거가족이 포함된다. 해당자는 8월 14일까지 정선군 가족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종은 근로복지공단 정선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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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용 원장은 “백일해는 특히 영유아와 고령층에게 위험한 감염병으로, 이번 무료 접종이 지역사회 건강보호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이번예방접종은 정선병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고 말했다.
정선병원은 이번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포함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과 지역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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