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농협(조합장 전영득)이 23일 농협중앙회(강원본부장 김경록)로부터 ‘2025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2,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축협의 신용사업 성장과 건전한 경영에 대한 공적을 인정하여 매월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전영득 정선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상호금융대출금 7백억 달성에 이어 올해 4월 상호금융예수금 2천억원 달성탑 수상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하며, “조합원과 고객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 되도록 건전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펼쳐 정선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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