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량농협(조합장 주재경)은 조합원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조합원 디지털 뱅크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협의 디지털뱅크 활용도를 높이고, 최근 증가하는 농업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2025년2월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여량농협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다. 강사진은 한국문해교육협회 정선군지부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각 교육은 좌담회 진행 전후 1시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여량농협은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조합원들이 금융 거래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차 교육은 여량면 각 마을회관과 복지센터에서 열리며, 마을별로 좌담회와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병행된다.
주재경 조합장은 “디지털 금융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해진 만큼 조합원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정선군 평생교육원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여량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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