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결의 다져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소장 김동환) 1월 23일 임계면 직원리 일원에서 산림사업장 무사고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선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이 한자리에 모여 산림사업장에서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리소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영림단원 등 21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유림영림단 대표가 숲가꾸기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이어 안전기원제에서는 산림사업장의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다짐하기 위한 축문 낭독이 있었으며,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의 당부 말씀이 있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산림사업장은 작업 특성상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과 철저한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림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산림사업장의 무사고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유림영림단의 한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으며, 산림사업장에서 더욱 철저히 안전수칙을 준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실시해 산림사업장 무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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