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정선군지부(지부장 박종범)와 정선군관내 4개 농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정선군회(회장 김연순)과 임원진과 농협임직원은 지난 12일 여량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임원진 및 지역농협 여성복지역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4분기 정선군농가주부모임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정선군 농업발전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 농가주부모임의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하반기 사업성과와 2025년 사업계획(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하반기 농주모 회원 등에 대한 교육 및 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등을 위한 수익사업 등 농가주부모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인구 고령화와 이상 기후로 인해 어려운 현실에 처한 정선군 농업·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정선군의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했다.
박종범 지부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순 정선군회장은 “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농가주부모임은 정선군 전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지속 전달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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