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은 그동안 제18회 아시아 청소년 태권도 선수권 대회 등 연이어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연인원 4만5000명이 정선군을 찾는 등 지역 홍보에도 많은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각종대회를 통해 경제적 파급효과로 인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의 성과를 내면서 정선군이 스포츠 메카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또 하나의 신 성장 동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대규모의 축구대회 및 각종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상경기와 관광지 활성화를 유도하고, 특히 숙박업 및 음식점 등에 많은 관광객 및 선수들이 찾아 올수 있도록 대회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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