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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다함께돌봄센터는 예미역 일대에서 ‘꿈꾸는 아이들의 사진 전시회’가 12월 11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이번 강원랜드 사회봉사단 ‘꿈틀’과 연계하여 ‘사진작가가 되어보자’라는 고학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한 해 동안 촬영한 작품들은 풍경을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며 아이들만의 재능과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동들에게 접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학부모 및 유관기관에 다함께돌봄센터의 서비스와 가치를 알리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다함께돌봄센터 김상길센터장은 “이번 사진전시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재능과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사진작가가 되어보자’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준 강원랜드 사회봉사단 ‘꿈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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