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시니어클럽(관장 최상덕)은 직원 27명(관장1, 실장1, 직원25)으로 9개 읍·면 일자리를 관리한다.
2024년 주요사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13개 사업단에 2,304명, 노인역량 활용사업 8개 사업단에 211명, 공동체 12개 사업단에 165명이 운용 중이다.
공익활동사업은 노인이 취약계층 지원 및 공익증진을 위한 사업이고, 역량활용사업은 노인들의 숙련된 기술, 전문성 및 경험 등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이며, 공동체사업은 노인에 의한 상품의 생산·판매, 서비스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025년 계획으로 노인공익활동 12개 사업단에 2,393명(2024년 2,304명), 노인역량활용 11개 사업단에 265명(2024년 211명), 공동체사업 11개 사업단에 185명(2024년 165명)으로 점진적인 일자리 증진이 예상된다.
지금까지 나타난 성과를 보면 노인건강 및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아 재참여 의사는 90% 이상이며 건강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개선 등 희망적인 요인으로 작용 하면서 지역사회 노인문제를 예방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선군 시니어클럽 홈페이지에 참여방법 및 주요사업 등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자기 취향에 맞는 일자리 검색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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