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선국토관리사무소, 동절기 폭설·결빙 교통사고 “제로화”

  • 기자
  • 입력 2024.11.19 10:02
  • 글자크기설정


- 제설제 반입 및 장비·인력 증강배치 등 본격적 도로제설 착수


국토교통부 정선국토관리사무소(소장 김재희)는 지난 10월 수립한 ‘‘24~’25 시즌 겨울철 도로제설대책‘에 따라 사전 준비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제설대책기간(금년 11월 15일~ 내년 3월 15일) 중 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본격적으로 제설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4~‘25년 동절기 도로제설을 위해 제설제(소금 16,612톤, 염화칼슘 1,500톤 등), 제설장비(덤프, 굴삭기 등) 74대, 도로보수원 45명 배치하는 한편 자동염수분사장치, 살포기, 제설삽날 등 제설장비 확충 및 정비를 완료했다.

정선국토관리사무소는 동절기 폭설·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15개 구간 90km를 결빙취약구간으로 지정하고 염수분사장치 및 도로시설물 보강 등 안전시설물을 대폭 확충했으며, 제설대책기간 중 매월 도로 살얼음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결빙주의 안전운전 현수막을 설치(50개소)하는 등 교통안전 의식 확산 및 전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출·퇴근시간대와 심야취약시간대(23시~07시)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결빙이 우려될 경우 즉각 제설제를 살포하는 ‘예방적 제설체계’를 운영하여 도로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정선국토관리사무소장은 “폭설·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발생 방지를 위해 항상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것이며, 제설장비·인력을 총 동원하여 교통사고 발생을 제로화시키겠다.”고 밝혔으며, “악천후 시 월동장구 구비하여 운행하고, 교통방송 및 기상상황을 청취 후 서행 및 안전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로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선국토관리사무소, 동절기 폭설·결빙 교통사고 “제로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