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읍 고성리 3,400평 부지에 신동통합정수장이 신설 1일 3,500톤 규모의 정수장이 신설됐다. 또 송수관로(1.6km), 배수지(1,700㎥), 배수관로(14.1km)도 추가 신설되었다.
21년 5월부터 24년 8월까지 3년 4개월간의 공사였으며 도수관로 경유 구간인 예미2리 50여 가구가 이번 공사로 상수도 보급이 추가되었다. 예미 2리의 경우 신규 상수도 관로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최종 마무리 아스콘 포장까지 남아있는 상태다.
시공사에 따르면 신설 정수장 이용은 상·하수도 사업소와 협의 후 9월 말경 예상할 수 있으나 본선에서 이어진 가지선의 마무리 공사가 남아 있어 본격적인 상수도 이용은 2024년 말경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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