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림바위예술발전소 키네틱아트캠프 개막

  • 권동균 기자
  • 입력 2024.09.04 17:17
  • 글자크기설정

 

8월 아트캠프.jpg

 

정선군이 후원하고 화암면 그림바위예술발전소에서 주관하는 제4회 “키네틱아트캠프”가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키네틱아트(kinetic art)는 움직이는 예술이란 뜻으로 작품자체가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포함한 예술을 의미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키네틱아트캠프는 지난 20일 환영식을 시작으로 김철민, 김종진 및 전부다 씨 등 조각가 3명의 공동작업으로 반영구적인 조형물을 제작하게 되는데, 9월 10일 조형물의 제막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종료된다. 완성된 조형물은 화암면내 잔디광장에 설치되어 정선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상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조형물은 “사막이 피어나다”라는 제목으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내는 선인장의 형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하게 되며, 예술발전소 현장에서 직접 제작되는 과정들을 직접 관람도 할 수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며 예술가와 관객의 만남을 통하여 문화예술의 이해와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조형물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싶은 학교나 단체 등에서 관람을 원하는 경우 사전에 그림바위예술발전소(사무국장 이재욱, 010-5653-8993)에 연락하면 된다.


이번 키네틱아트캠프에 참여하는 작가 3명은 모두 전업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단체전 참가 등을 통하여 다양한 수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한 개인전을 통하여 전시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그림바위예술발전소 키네틱아트캠프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