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이동(운반) 음식 업체 및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39개소 점검
강원특별자치도는 운반 음식업체와 최근 3년 간(‘21~’23)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에 대하여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 및 10개 시군은 7월 8일부터 7월 28까지 15일 간 도내 이동(운반) 음식 업체 3개소,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6개소, 산업단지 30개소 총 39개소에 대해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근무인원 300인 이상 산업단지에는 식중독 예방 홍보를 병행하여 실시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 완제품 등 수거·검사도 진행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위반사항 개선 확인 ▲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시설·설비 등 식품안전 관련 사항에 대한 환경개선 조치 등이다.
박은주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와 매년 식중독이 증가하는 운반 음식 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하여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취약 시설에 대한 식중독 사전 예방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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