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미영)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체험 활동을 지난 6월 동안 관내 9개 읍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노케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꽃바구니 전문 강사를 초청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손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또한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가정에서 해 보지도 못하고 받아보지도 못한 나에게 주는 꽃바구니를 정선노인복지센터에서 행사를 진행해 주어 행복하고 감사하며 고맙다”고 말했다.
정선노인복지센터에서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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