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碧岡(벽강) - 김 기 갑

  • 기자
  • 입력 2024.05.24 11:12
  • 글자크기설정


碧岡(벽강)


                                    김 기 갑



너 거기 있니


이슬 눈 닦고 다시 바라봐

나 여기 그대로 남아있어


해는 잠들지 못한 달의 꿈이야

깨어나지 못한 잔영으로 남아 있어 


달빛 투영된 빛으로 내려앉아

햇살 가득 아침 해무를 덮지


부서져 내리는 햇빛이야

쏟아져 내리는 달빛이야


이슬 눈 닦고 다시 바라봐

나 여기 그대로 남아있어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碧岡(벽강) - 김 기 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