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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원선)에서는 8일 북평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400명을 모시고 북평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맹영빈) 주최로 2024년 북평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경로잔치는 북평면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마련한 정성스러운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였고, 가리왕산팀의 아리랑무대와 북평면 통기타동아리의 축하공연이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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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에는 2024년 찾아가는 복지박람회도 함께 추진되어 북평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정선시니어클럽 등 7개의 기관·단체가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의 상담 및 사업 안내 등을 진행하였다.
신원선 북평면장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복지박람회가 지역 어르신들이 여러 복지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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