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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의원, 기재부 찾아 강원랜드 해고 사태 협의

  • 정광기 기자
  • 입력 2015.03.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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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직 직원들 대부분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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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의원(정선·태백·영월·평창)은 17일 기재부 제2차관과 담당 국장을 만나 강원랜드 정원 승인 문제에 관해 협의했다.

염동열 의원은 “이날 협의를 통해 지난해 강원랜드가 요청한 인원 중에서 근무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인원을 구제하는 것으로 수용됐다”고 밝혔다.

염의원은 또 “앞으로도 폐광지의 자녀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고 안전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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