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 기자
  • 입력 2024.04.09 09:58
  • 글자크기설정


- 하천 주변, 농경지 등 야적퇴비 보관방법 개선조치 -

 

0408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png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3.~5. 3일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5명)이 비점오염관리지역 내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서의 가축분퇴비 외부보관 상태 집중 점검한 결과 34건에 대하여 개선조치를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 개선조치 요구 : 34건(삼척 3, 홍천 16, 횡성 8, 평창 2, 양구 5)

  


《 道 비점오염관리지역(5개 유역 인근 8개 시군) 》

▪ 소양호(홍천․양구․인제), 도암호(평창), 송천(강릉), 주천강(횡성), 골지천(강릉․삼척․정선)

▪ 비점오염원 : 공장 등과 다르게 불특정 장소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원(농지, 도로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등에 가축분퇴비를 유출 방지 조치 없이 외부에 보관하여 강우 시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야적퇴비에 비닐 덮개 설치, 신속한 경운작업 등 개선조치를 요구한 것이다.

 

가축분퇴비는 강우 등으로 공공수역에 흘러들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비저장시설에서 보관하거나, 외부에 보관할 경우 유출되지 않도록 덮개(비닐, 천막 등)를 설치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여야 한다.


도 관계자는 “강우 등으로 외부야적 가축분퇴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4월 중으로 보관방법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적법 조치를 통하여 청정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