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계는 2024년 신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2024. 3. 8(금)~3.29(금)까지 학교주변 유해업소 단속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점검 및 단속에 나섬으로써 유해업소뿐 아니라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에 위해가 되는 요소들(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 광고물, 제품안전 등)을 점검하고 사전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청소년이 행복한 안전한 정선을 목표로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정선을 시작으로 청소년 유해요소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 정선읍 및 고한·사북읍 일대를 위주로 활동할 계획이며, 정선경찰서 범죄예방계(교육환경법, 청소년보호법, 성매매처벌법 위반 단속), 정선경찰서 여성청소년계(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통한 탈선 예방), 가족행복과(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교육청(학교주변 위해요소 점검), 보건소(식품·위생)등 3개 기관이 단속에 나섰다.
이날 정선경찰서를 비롯한 각 기관들은 각 업종별로 영업자들이 각종 준수 의무들을 잘 지키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 적발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계도조치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에게는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도 가짐으로써 참여한 기간들은 유관기관들 간의 합동으로 활동하니 단속도 수월하며 홍보도 더 잘된 것 같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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