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청소년장학센터(센터장 황진호) 청소년기획단 ‘플러스’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서 전통과 관련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체험부스는 ‘전통’을 주제로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가 쓰고 있던 어사화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리나라의 전통과 멋을 널리 알리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운영됐다. 이번 부스에서는 ▲K-월계관-어사화모 만들기, ▲K-타투-전통문양 프링커체험, ▲행운의뭉초부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릉하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청소년기관 및 학교에서 참여하여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청소년과 가족들이 대상으로 올림픽 기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부스를 운영한 청소년들은 “짧게나마 대화하고, 웃으며 사진 찍었던 경험이 정말 뿌듯한 기억으로 남는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모여, 우리나라의 전통을 체험해볼 수 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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