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좌측 상단부터 김대현, 김성일, 김창선, 이윤대, 이재현, 정명구 후보(ㄱㄴㄷ순)김대현(44)후보는 삼척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으며, 예미농협 이사, 민주평통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함백중고운영위원회 부원장, 농업전문인신동읍회 감사, 함백의용소방대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출마 동기
인구감소와 노령화 피폐해져가는 농촌을 누구보다 가슴 아프게 바라봤습니다.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고령농가 노동력 대체방안, 농산물 판매가격 안정화, 지역상인 상생발전방안 마련, 작지만 강한 중소농 육성 등 제 나름의 복안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조합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출마공약
먼저 조합장의 특권을 내려놓고 발로 뛰는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조합장 연봉을 대폭 삭감을 통한 환원사업 재원확보, 조합장 판공비 공개 특정 권한을 이사회에 이간할 계획입니다. 또 장기·단기 비젼과 경영 목표수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 위원회 운영 및 생산자 조직을 재정비해 조합의 의사결정기구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상호금융대출확대를 통한 자금운영거대화로 지속적 금리 인하와 연체대출 조기 대환 및 지원으로 파산조합원 방지하겠습니다.
◇지지 호소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이고 농협을 바꾸면 조합원이 보입니다. 조합장이 권한만 보고 있다면 그 조합은 잘못된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깨끗하고 정직한 추진력 있는 발로 뒤는 봉사자 저 김대현은 책임감을 갖고 조합과 조합원들이 함께 사는 길을 찿아 나서겠다.
김창선(58세) 후보자는 신동 출신으로 함백종고를 졸업했으며, 예미농협 전무를 지냈다.
◇출마 동기
38년간 협동조합에 근무하며 쌓은 경력을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헌납을 통해 작지만 강하고 안정된 조합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중점 공약
예미농협은 현재 지역의 유일한 금융기관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러한 금융기관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중심주의를 실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장으로써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조합과 조합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현장주의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합원이 생산하는 잉여농산물 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조합원의 수익을 창출하겠습니다.
◇지지 호소
조합과 조합원이 하나가되어 끊임없이 개혁하는 협동조합을 만들고 싶고, 최우선적으로는 영세한 조합원들과 힘을 합해 소득안정을 취하는데 서로가 상생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재현(49)후보는 함백중·고등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를 졸업했다. 석정여고 교사로 재직했으며, 신동번영회장, 예미농협 대의원 및 이사,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 도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신동읍살리기비대위 공동위원장과 우리주민(주) 설립 실무교섭위원을 맡고 있다.
◇출마 동기
저는 항상 지역이 잘 살 수 있는일 이라면 두팔을 걷어 부치고 앞장서 왔습니다. 그 동안 같이 고민했던 ‘잘 할 수 있는데, 좀 더 나아질 수 있는데’ 라는 생각들을 모아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이 함께하는 변화된 예미농협을 만들고 선친이 함께 했던 예미농협조합원과 함께 땀 흘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중점 공약
예미농협 조합원을 위해 1과·1단, 즉 신용사업지원과 경제사업지원단으로 조직을 개편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원 고충지원팀을 조합장 책임으로 운영하며 조합원 고충해결을 위한 해피콜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또 생산·판매·유통까지 조합원을 책임지는 조합으로 운영하고, 로컬푸드와 사회적 기업을 활용해 조합원의 소득 창출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농가 생산물 직매장을 설치 운영하겠습니다.
◇지지 호소
저는 신동읍 번영회장으로 지역살리기비대위를 출범시켜, 주민과 행정이 고민해 탄생시킨 신동은 발전계획을 농업사업과 접목시켜 실행되고 있는 사업처럼 조합원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6차 산업 및 농업관련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경제사업원으로 앞장서 조합원 모두가 행복이 넘치는 예미농협을 만들겠습니다.
김성일(52세)후보는 함백종고를 졸업, 예미농협 감사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정선군지부장, 강원도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출마 동기
현제 예미농협의 구조 및 경영개선을 통해 전국 상위권의 농협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농협의 규모는 작지만 오히려 이러한 것이 장점으로 작용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점 공약
먼저 경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조합원들에게 경영에 관한 부분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상위권 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농협의 구조개선을 통해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농산물 유통이나 판로에 확보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해 조합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농산물 판로와 유통망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교육에도 힘쓰겠습니다. 특히 농약이나 농업 기술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지 호소
조합과 조합원이 돕고 소통해야지만 조합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조합이 조합원들을 믿고 조합원이 조합을 믿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틀림없이 우리 조합은 전국에서 제일의 조합이 될 것 입니다.
이윤대(64세)후보는 함백종고를 졸업했고 예미농협 상무, 정선광역친환경농업영농조합사무국장, 정선군의회 의정자문위원, 정선군 향토사조사연구위원등을 역임했다.
◇출마 동기
어려운 조합원의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는 농산물을 판매 및 가격의 정적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농산물 유통혁신, 농협경영의 혁신을 이루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중점 공약
먼저 저는 농산물의 판로확보, 적정가격유지등 농산물판매사업을 최우선 역점 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입니다. 또 조합원들의 근심걱정 없는 영농조합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대변가자가 되며 조합원의 복지문화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복지를 증진 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의 책임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지지 호소
현재 우리 지역의 조합원들과 농협이 어렵고 힘듭니다. 제가 조합과 조합원의 가교역할을 해 서로의 화합을 통해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명구(48)후보는 신구대학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농업실천학원 농업연구과 수료했다. 예미농협 이사 등을 역임, 현재 신동읍행사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예미농협 농축산경영자금 융자협의회위원, 사단법인한국농업경영인 신동읍회장, 신동가축인공수정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마동기
침체되고 열악한 예미농협은 앞으로 미래가 없습니다. 이런 침체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바로 변화와 개혁입니다. 이런 변화와 개혁에 그 중심에서 겸손하고 작지만 제가 변화시키고자 이렇게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공약
농업주유소와 같은 농업신규사업장신설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겠습니다. 또 농공단지내 유통센터 두부공장활용이나 예미농협의 무세척 공장 운영을 통해 조합원의 고용창출과 기업경제 활성화를 시키겠습니다. 또한 전문마케킹 인력 배치를 통해 홍보에 힘쓰며 농산물유통위해 전국단위 농산물판매장 각종 행사장들에 부스를 마련해 매출을 극대화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농업협동조합원 개개인의 산재되어있는 역량을 모아서 협동하는 조직으로 조합원, 조합원의 이익과 발전의 위해 능력과 열정 겸손의 모습으로 조합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과감하고 겸손하게 발길을 내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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