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웰니스 도시 정선에서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자연과 함께 치유하는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은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아리랑센터 야외 데크에서 진행되며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볼마사지와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가야금, 대금 등 전통악기 공연도 진행돼 휴식과 치유, 음악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은 8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체험 문의는 관광과(☎033-560-2369)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 2만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요가매트, 요가볼, 담요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군은 아리랑센터에서 진행되는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타임캡슐공원, 아우라지 등 국민고향 정선의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웰니스 관광도시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국민고향 정선에서 펼쳐지는 치유와 힐링, 문화가 함께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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