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郡의회, ‘지정 지원 결의문’ 채택
정선군이 2015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평생학습도시’ 신청을 위해 정선군의회 지원 결의문 채택 등 심사지표 충족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지난 4일에는 정선군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는 정선교육협의회 위원인 남조영 의원의 대표발의로 ‘평생학습도시 지정 지원 결의문’을 상정, 채택했다.
정선군과 의회는 평생학습도시를 공모를 위해 그동안 조례제정과 중장기 발전계획수립, 협의회구성, 전담부서와 평생교육사를 배치하는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필요한 심사지표 기준에 맞게 진행해 오고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2018동계올림픽 공동개최지로서 성숙한 주민이식 함양과 체계적인 주민교육이 절실히 필요하고 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삶과 도시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면서 “올 3월에 있을 평생학습도시 공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향숙 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교육부 공모사업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최선을 다해 준비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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